경기 후반 터진 두골로 스포르팅 리스본을 꺾은 레알 마드리드

September 20, 2016 7:37 am Published by

레알 마드리드가 후반에 터진 골로 스포르팅 리스본에 2-1 승리를 거두다

전년도 우승팀 레알 마드리드가 팀의 핵심 선수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늦은 득점과 교체로 들어온 알바로 모라타의 득점에 힘입어 산티아고 베르베나우에서 열린 스포르팅과의 챔피언스 리그 첫경기에서 2-1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원정팀은 전반전 내내 홈팀을 압도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후반 3분 브루누 세자르의 환상적인 낮은 슛으로 리드를 잡았습니다.

그렇지만 호날두는 최선을 다했으며 마드리드를 절망에서 회복시킬 25야드 프리킥을 성공 시키며 후반 44분 경기를 원점으로 돌리는 득점을 했고 후반 추가 시간에 교체로 들어온 모라타가 홈팀의 승리를 이끄는 득점을 터트렸습니다.

“우리는 모든 경기들이 어려울 것이라는걸 알지만 매 순간 우리가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 지네딘 지단이 말했습니다.

호날두는 세트 피스 상황에서 전 소속팀을 상대로 챔피언스 리그 12번째 프리킥과 유럽 대항전 94번째 득점을 기록 했습니다.

스포르팅의 감독 조지 지저스는 그의 팀이 보여준 경기력에 만족하며 마드리드가 보여준 모습을 칭찬 했으며: “어떤 팀도 우리가 마드리드에서 보여준 경기력만큼 보여줄 수 없을 것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전반 동안 단 하나의 찬스도 잡지 못했지만 그들이 유럽 챔피언인 이유가 있습니다. 그들은 정신적으로 단단 했으며 2분만에 경기를 뒤집는 모습을 보이며 그들의 명성을 입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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